Gmail은 한 번만 설정.
그다음은 손 놓기.
영수증은 알아서 정리. 뉴스레터는 건너뜀.
처음 한 번만 설정하세요. 메일과 폴더로 들어온 인보이스가 이름 붙어 정리되고 장부에 쌓입니다. 원본은 언제든 검색 한 번이면 나와요.
라이브 데모 · 직접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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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검색 한 번
모든 파일에 이름과 태그가 붙어서, 앱을 열지 않아도 Mac 기본 검색(Spotlight)으로 바로 찾아요.
그냥 챗봇에 물어보면 안 되나요?
하는 일
영수증은 알아서 정리. 뉴스레터는 건너뜀.
처음 한 번, 2분
폴더를 지켜보고, 메뉴 막대에 있어요.
Windows 10·11. 작업 표시줄 트레이에 있어요.
폴더를 iCloud Drive나 Dropbox에 두세요. 우리는 볼 수 없어요.
출시 요금
12개월 안에 쓰는 2,000페이지. 구독 없이.
미국 달러 기준. 세금은 결제할 때 판매 대행사 Paddle이 더합니다. 출시 전에 바뀔 수 있어요.
Mac 앱과 Windows 앱을 마무리하고 있어요. 신청해 두시면 준비됐을 때 메일 한 통 보내드려요.
가끔 한 번 찾는 거라면 그걸로 충분해요. Paidwhere는 계속 쌓이는 서류를 위한 거예요. 요청하지 않아도 모든 인보이스를 정리하고, 잊지 않는 장부를 유지하고, 원본을 내 폴더에 둡니다.
저장되지 않아요. 페이지를 읽을 때만 중계 서버를 지나 AI 판독기로 갔다가, 결과만 바로 돌아와요. 파일과 장부는 직접 고른 폴더에 있어요.
내 전용 Paidwhere 주소로 한 번만 전달 설정하면 돼요. 영수증은 내 기기만 열 수 있는 열쇠로 잠긴 채 Mac이 가져가고, 중계 서버에서는 지워져요. 다른 메일은 도착하자마자 버려요.
네. Windows 10·11용 앱이 Mac 앱과 함께 나와요. PC의 폴더에 정리하고, PC 안에서 읽는 것도 똑같아요. 신청할 때 Windows를 골라 주세요.
Paidwhere 폴더를 iCloud Drive나 Dropbox에 두세요. 평범한 PDF와 엑셀 파일이라 Paidwhere 없이도 열려요.
출시 시점에는 미국, 호주, 홍콩, 한국, 일본이에요.
아니요. 서류를 정리하고 찾아줄 뿐이에요. 세무 판단은 세무사와 하세요.
Mac 앱이 거의 다 됐어요. 준비되면 메일 한 통 드릴게요.